주요 질환·만성질환 관리
Chronic Care

만성질환 관리

수치 하나가 아니라 흐름을 봅니다

이런 신호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을 때 시작됩니다.

검진에서 경계 수치를 들었다

가족 중 고혈압 · 당뇨가 있다

체중이 최근 늘거나 갑자기 빠졌다

쉽게 피곤하고 갈증이 잦다

약을 먹다 중간에 끊은 적이 있다

1년 넘게 수치를 확인하지 않았다

Care Flow

관리는 이런 흐름으로 갑니다

처음 3개월이 이후의 방향을 정합니다.

  1. 첫 방문
    기준선을 만듭니다
    • 혈압 · 혈당 · 지질을 같은 조건으로 측정합니다
    • 합병증 여부를 선별 검사로 확인합니다
    • 복용 중인 약과 생활 습관을 정리합니다
  2. 1 ~ 3개월
    생활부터 바꿉니다
    • 식사 · 운동 · 수면에서 바꿀 것을 함께 정합니다
    • 가정에서 잰 수치를 기록해 오세요
    • 필요하면 약을 최소 용량으로 시작합니다
  3. 3 ~ 6개월
    조정합니다
    • 당화혈색소 · 지질 수치로 반응을 확인합니다
    • 효과가 부족하면 용량이나 약을 바꿉니다
    • 부작용이 있으면 바로 조정합니다
  4. 6개월 이후
    유지하고 지켜봅니다
    • 3~6개월 주기로 정기 추적합니다
    • 합병증 검사를 연 1회 이어갑니다
    • 계절 · 체중 변화에 맞춰 재조정합니다

※ 관리 주기와 목표 수치는 나이 · 동반 질환 · 합병증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런 분께 권해 드립니다

  • 검진에서 경계 수치를 들었지만 관리하지 않고 있는 경우
  • 약을 먹고 있지만 수치를 확인한 지 오래된 경우
  • 여러 병원에서 약을 받아 정리가 필요한 경우
  • 가족력이 있어 미리 확인하고 싶은 경우
  • 체중이나 생활 패턴이 크게 달라진 경우
ⓘ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을 때 관리해야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혈압약과 당뇨약은 임의로 끊지 마세요.

수치가 좋아진 것은 약이 작동하고 있다는 뜻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중단하면 반동으로 더 올라가거나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줄이거나 끊는 것도 진료 후 단계적으로 결정합니다.

※ 목표 수치와 복약 계획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체중 감량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줄이거나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스스로 끊지 마시고 진료 중에 조정합니다.

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그날 공복 혈당만으로는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흔한 일입니다. 병원에서는 긴장으로 높게 나올 수 있어 가정 혈압 기록이 오히려 중요합니다. 아침 · 저녁 같은 시간에 재어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경계 수치라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생활 습관을 먼저 시도하고 결과를 보고 결정합니다. 다만 수치가 높으면 약을 미루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증상이 없을 때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성질환 관리, 지금 시작하세요

진료 예약하기⟶

온라인 예약

간단한 정보 입력 후 예약을 신청해 주세요.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진료 안내

대표전화 031-258-0075

  • 월·수·금08:30 - 18:00
  • 화·목08:30 - 16:00
  • 토요일08:30 - 12:00
  • 점심시간13:00 - 14:00
  • 휴진일·공휴일, 둘째·넷째 토요일
팝업팝업팝업팝업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