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하나가 아니라 흐름을 봅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을 때 시작됩니다.
검진에서 경계 수치를 들었다
가족 중 고혈압 · 당뇨가 있다
체중이 최근 늘거나 갑자기 빠졌다
쉽게 피곤하고 갈증이 잦다
약을 먹다 중간에 끊은 적이 있다
1년 넘게 수치를 확인하지 않았다
처음 3개월이 이후의 방향을 정합니다.
※ 관리 주기와 목표 수치는 나이 · 동반 질환 · 합병증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치가 좋아진 것은 약이 작동하고 있다는 뜻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중단하면 반동으로 더 올라가거나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줄이거나 끊는 것도 진료 후 단계적으로 결정합니다.
※ 목표 수치와 복약 계획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체중 감량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줄이거나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스스로 끊지 마시고 진료 중에 조정합니다.
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그날 공복 혈당만으로는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흔한 일입니다. 병원에서는 긴장으로 높게 나올 수 있어 가정 혈압 기록이 오히려 중요합니다. 아침 · 저녁 같은 시간에 재어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경계 수치라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생활 습관을 먼저 시도하고 결과를 보고 결정합니다. 다만 수치가 높으면 약을 미루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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